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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E.Model Clan(이모델클랜) 모델들이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E.Model Clan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지난 6월 17일과 24일 양일간 원조 슈퍼모델 이현정이 진두지휘한 ‘E.Model Clan(이모델클랜, 원장 이현정)’의 ‘원데이 클래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 오픈하는 E.Model Clan(이모델클랜)을 소개하는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신청을 통해 선발한 약 30여 명의 모델 지원자는 ‘원데이 클래스’를 체험하며 새로운 나래를 폈다.

약 28년의 모델 생활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모델을 꿈꾸는 시니어 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싶다는 이현정 원장은 “수많은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오랜 모델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적통의 모델을 배출해 내는 것이 목표”라며 E.Model Clan(이모델클랜)의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전했다.

특히 패션모델과 요가 사업을 병행한 경험이 있는 이현정 원장은 ‘모델 핏(Model fit)’이라고 하는 수업을 통해 몸매를 건강히 가꾸고 균형을 잡는 등 패션과 건강을 동시에 결합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보깅(Voguing) 댄스’와 ‘패션필름(Fashion Film)’ 수업 등 모델이 되기 위한 특화된 클래스를 통해 이른바 ‘찐’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해 놓았다고 전했다.

이현정 원장은 “‘Clan’ 이라는 의미가 특정한 목표를 가진 무리 또는 종족을 뜻하는 것처럼 E.Model Clan(이모델클랜)은 모델이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의 가족과 같은 모임을 뜻한다. 우리는 많은 모델을 배출하는 것이 아닌 ‘모델다운 모델’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E.Model Clan(이모델클랜)은 프로패셔널 클래스인 ‘Model Clan’ 반과 이제 모델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Model Class’ 반으로 나뉘어 오는 8일 그 첫 발걸음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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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del Clan(이모델클랜)의 이현정 원장. 사진 | E.Model C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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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원장(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한 E.Model Clan(이모델클랜) 모델들이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E.Model C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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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del Clan(이모델클랜) 모델들이 워킹 연습하고 있다. 사진 | E.Model C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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