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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 인턴기자] 춤 외엔 잘 안 움직이던 허니제이가 ‘마녀체력 농구부’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2일 2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를 그린다. 지난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마녀체력 농구부’는 온라인을 통해 열린 사전녹화로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송은이, 고수희, 박선영, 장도연, 허니제이, 옥자연, 문경은, 현주엽, 정형돈이 참석해 ‘마녀체력 농구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허니제이는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프로그램에 진정성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몸을 움직이는 사람으로서 열심히 할 수 있는 예능 같았다. 천식으로 춤출 때 외에 움직이는 부분이 없었는데 스스로 한계에 부딪히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평소 긴 손톱을 고수하다 자르게 된 소감으로 ”손톱 나름 이쁘게 빨간색을 칠했지만 짧다. 손이 작고 짧아서 콤프렉스가 있어서 손톱을 길렀는데 손톱을 잘라서 자신감이 줄긴 했다. 하지만 적응되니까 확실히 깔끔하고 편하다”며 손을 자랑했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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