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퍼거슨. 출처 | 페이스북


미국 출신의 모델 한나 퍼거슨(Hannah Ferguson)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잡지 'Sports Illustrated Swimsuit'는 4일 (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한나 퍼거슨의 남성잡지 'GQ' 섹시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흰 티셔츠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 의자에 앉아있다. 평범해 보이는 상의와는 달리 하의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새미 누드로 깜짝 노출을 선보였다. 

진정한 하의실종으로 인해 그녀의 엉덩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으며 늘씬한 각선미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 특히 의자에 앉은 자세 탓에 자연스레 엉덩이 쪽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으며 손으로 티셔츠를 살짝 잡아당기며 가리는 듯한 포즈로 묘한 섹시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한나 퍼거슨은 미국 텍사스 출신의 슈퍼모델로 'Sports Illustrated Swimsuit' 모델로 활동하며 명성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한나 퍼거슨. 출처 |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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