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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용택이 4일 수원 kt전에서 5-5로 맞선 6회 대타로 나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쳐낸 뒤 덕아웃에 돌아오자, 류중일 감독이 박수로 반기고있다. 2020.10.04.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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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용택이 4일 수원 kt전에서 5-5로 맞선 6회 대타로 나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쳐낸 뒤 덕아웃에 돌아오자, 류중일 감독이 박수로 반기고있다. 2020.10.04.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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