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김성희.출처 | 팬카페
미스코리아 진 김성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역대 미스코리아 3인’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중 김성희가 언급되면서 과거 사진이 화제 되고 있다.
김성희는 1977년 17세의 나이로 최연소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으며 과거 사진 속에서 숨길 수 없는 자연미인 얼굴이 돋보인다. 이국적인 외모와 환한 웃음이 청순한 그녀는 미스코리아 진에 맞는 아름다움을 가졌다.
김성희는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아들 셋을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미인의 위엄", "다시 활동 하셨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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