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이미지 02]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WPC-I230C) 연출컷

[스포츠서울 이선율기자]SK매직이 지난 5월 ‘올인원 직수 얼음 정수기’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0% 이상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같은 기간 SK매직 직수 정수기 또한 판매량이100% 이상 성장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SK매직 ‘올인원 직수 얼음 정수기’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0 CES’에서 ‘CES 혁신상’과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미국 ‘IDEA’ 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정수된 물을 저수조 탱크에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물을 바로 정수해 제공하는 ‘직수형’ 방식으로 보다 깨끗하고 신선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물이 흐르는 유로는 물론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오염, 세균, 중금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최초 하루 2번, 3시간씩 아이스룸을 UV살균하며, 물이 나오는 코크도 2시간마다 UV LED램프를 통해 99.9% 살균해 위생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일일 제빙량은 최대 5.5kg으로 하루 최대 500개 이상의 얼음을 만들어 내며, 약 70개의 얼음을 한번에 보관할 수 있는 대용량 아이스룸이 탑재돼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최근 여름 성수기 시즌과 함께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얼음 정수기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SK매직은 직수 및 직수 얼음 정수기 시장 1위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전체 정수기 시장 1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melod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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