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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조이시티가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또 다른 시작’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다른 시작’은 블레스 모바일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다. 오는 30일 신규 필드와 보스, 정벌 던전 등 전투 콘텐츠를 대거 추가한다. 신규 상위 필드 ‘아르본 개간지’에선 ‘페다인’ 일족 행방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며 필드 보스인 ‘돌격대장 모르키누스’와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신규 정벌 던전을 통해 광역 공격에 특화된 보스 ‘심판자 벨투라’도 처음 등장한다. 여기에 한층 더 강화된 GvG(길드와 길드 간 전투) 콘텐츠 ‘분쟁전’ 및 신규 길드 동맹 시스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번 업데이트의 사전 예약은 주요 사전 예약 매체들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 전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블랙 루메나’ 1000개를 이벤트 보상으로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조이시티는 오는 6월 중 블레스 모바일의 원스토어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전원에게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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