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출처 | MBC 방송 캡처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가연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80여 건의 악플 고소에 대해 설명하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악플을 고소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 김가연은 임요환보다 8살 연상이며 김가연의 딸과 임요환은 14살 차이가 난다.


그는 악플러를 고소하는 방법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악플을 올리면 스크린 샷으로 캡처해 각 폴더에 저장해 놓으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악플러의 댓글 역시 다 캡처해둔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 때문에 욕 먹는 건 너무하다", "악플러들 단단히 혼나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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