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신애. 출처 | 안신애 트위터
미녀골퍼 안신애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안신애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주 한화 클래식 대회 17번홀에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라네요. 홀인원 하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신애는 벤틀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아찔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신애는 지난해 JYJ 박유천과 열애설 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실력과 함께 탄력 있는 몸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신애. 출처 | 안신애 트위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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