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이미지
지난 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조이시티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 쇼케이스 이미지.  제공 | 조이시티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조이시티가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게임의 서비스 방향과 세부 콘텐츠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간담회로 진행된 만큼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먼저 블레스 모바일의 핵심 서비스 방향으로 게임 플레이를 통한 장비 성장이 소개됐다. 유저는 별도의 뽑기 없이 무기와 방어구를 획득한 후 최고 등급까지 성장 시킬 수 있으며 기존 게임과 달리 장비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해당 아이템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등 유저들과의 소통을 위한 운영계획을 공유했으며 길드 관련 세부 콘텐츠 영상도 공개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공격대 던전’은 최대 20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규모 PvE 콘텐츠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선 유저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풀어나가며 친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과금 없이도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운영진의 답변은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서머너즈 워 봄맞이 몬스터 신규 형상변환 업데이트
서머너즈 워 봄맞이 몬스터 신규 ‘형상변환’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제공 |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봄맞이 몬스터 신규 ‘형상변환’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신규 형상변환은 3월을 맞아 따뜻한 봄의 시작을 게임 속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봄꽃을 주제로 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준비했다. 강인한 여전사인 헬레이디는 순백의 백합꽃을 입은 듯한 ‘현혹의 백합 헬레이디’로 변신했으며 드라이어드와 마법궁사는 ‘봄날의 벚꽃 드라이어드’와 ‘청아한 만리화 마법궁사’로 각각 순수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정열의 장미 마법 검사’, ‘천년 여우 드루이드’ 등도 추가해 기존의 몬스터 외형을 더욱 화려하고 아름답게 변신시킬 수 있는 신규 형상변환 총 5종을 새롭게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머너즈 워’ e스포츠의 기반인 실시간 대전 콘텐츠 ‘월드아레나’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월드 아레나에서 자주 사용하는 몬스터를 최상단에 등록하고 전투에 손쉽게 불러 올 수 있도록 했으며 전용 룬 관리 메뉴에서 추가 비용 없이 장착된 룬을 해제할 수 있도록 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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