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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서울 장관섭 기자] 남영희 미추홀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소통의 방법으로 미바시11 미추홀을 바꾸는 시간11이라는 남영희 TV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0일 남 후보는 “미추홀구을 지역에 바라는 변화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영희 캠프로 전화해 주시거나 카카오톡 채널 1:1 대화 SNS 댓글 등으로 남겨주시면 남영희 TV 라이브 방송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공유 및 실시간 토론 등을 통해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 미추홀구을 개선 공약에도 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 후보는 “미추홀을 바꾸는 시간11의 첫 번째 지역개선 의견은 미추홀구 용현동 주민의 인하 대역 사거리 교통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요청이었다.”며 “인하 대역 사거리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 지역의 신호 체계를 개선하여 교통체증을 줄이고 보행자 중심의 대각선 건널목 설치로 보행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 후보는 “미국 독일 일본 등에 보편화한 대각선 건널목은 교차로 내 모든 건널목을 한 번에 횡단할 수 있어 보행이 편한 장점이 있다.” 며 “대각선건널목을 건널 때는 모든 차량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한다는 점에서도 미추홀구에 확대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 후보는 “교통문제는 지역의 경쟁력과 관련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세심하게 지역 현안을 들여다보고 해결하겠다.”라며 “새로운 미추홀을 위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약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제보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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