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송년음악회_전단앞면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조이오브스트링스가 12월 1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송년음악회 ‘클래식&뮤지컬’을 연다.

1,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존 루터의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미국의 현대음악가 볼콤의 ‘세 개의 래그’,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거슈윈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를 연주한다. 2부는 뮤지컬 곡들로 꾸며진다.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대중들에게 익숙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캣츠, ‘맘마미아’ 등 유명 넘버 등을 들려준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팝페라 소프라노 하나린과 바리톤 박정훈이 출연해 조이오브스트링스의 감미로운 현악앙상블과 하모니를 이뤄 색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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