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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의 청순 과거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옹산 최고 엘리트 홍자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코미디를 모두 잡는 촌철살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염혜란이 남편 오정세에게 처음 반한 순간을 포착한 과거 스틸이 공개됐다.
2일 방송에서 공개된 18년 전 과거 두 사람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틸로 사진 속 염혜란은 현재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는 청순한 표정과 교복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고등학생 시절을 염혜란이 직접 연기했다는데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극중 독보적인 부부 케미를 자랑하는 옹산 사자 부부의 코믹한 조합이 과거 회상에서도 빛을 더하며 염혜란의 순수한 표정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동백꽃 필 무렵’의 핵 사이다로 불리며 매화 쿨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염혜란은 남편에게는 고단수 아내로, 시어머니에게는 솔직 당당한 며느리로 허를 찌르는 속 시원한 대사를 차지게 표현해 시청자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염혜란표 촌철살인 대사는 염혜란이 표현하는 맛깔나는 연기로 그 맛을 더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염혜란의 카리스마와 코미디를 모두 잡은 열연으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목 저녁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염혜란 ‘동백꽃 필 무렵’ 비하인드 스틸.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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