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영화 ‘사자’(김주환 감독)의 배우 안성기가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기생충’ 이후 51일 만에 한국영화로써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판도를 예고하는 ‘사자’의 안성기가 31일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생방송에 출연한다.
이번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안성기의 새로운 연기 도전부터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배우 안성기와 국민 DJ 배철수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처럼 안성기가 전하는 ‘사자’의 풍성한 이야기는 31일 오후 7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자’는 31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
1
![[포토]영화 \'사자\' 제작보고회, 안성기의 푸근한 미소](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9/07/31/news/20190731010024641001756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