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청순하면서 사랑스러움을 간직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자신만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중인 배우 윤아가 봄바람 가득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ONE FINE SPRING DAY'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윤아만의 느낌을 담아내며 따사로운 봄의 순간들이 담긴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윤아의 맑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트렌치 코트를 입고, 트러플 컬러의 백과 함께한 윤아는 싱그러운 미소와 우아한 여신미를 발산, 함께 보는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플라워 패턴 가득한 원피스 룩을 통한 여성스러운 룩과,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생기 넘치는 룩을 표현한 데님 룩 등, 다양한 컨셉과 느낌을 소화해내며 다가올 봄을 위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영화 '엑시트'의 촬영을 마쳤다. 얼마 전 뉴욕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쇼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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