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더 팬' 카더가든이 '죽음의 조'에서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22일 방송된 SBS '더 팬'에서는 카더가든이 비비와 콕배스를 꺾고 3라운드로 직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인 1조 경연이 펼쳐졌다. 카더가든은 크라잉넛 '명동콜링'으로 호평받아 253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등장한 비비는 그룹 레드벨벳의 '피카부'를 파격 선곡해 223표를 받아 2위에 올랐다. 1위에 오른 카더가든은 "기쁨과 동시에 부담이 생기는 것 같다. 주눅이 들지 않고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 팬'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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