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톱 모델 미란다 커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21일(한국 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흰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짐볼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길고 날씬한 다리 라인과 8등신 비율이 돋보인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안겼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억만장자 CEO 에반 스피겔과 지난해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에 이어 두 번째 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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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미란다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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