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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이케아 유리컵이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라 소비자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SBS뉴스는 이케아 유리컵이 폭발해 한 여성이 찰과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여성은 건조대에 올려둔 이케아 유리컵이 저절로 폭발해 파편이 튀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유리컵이 잇따라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이케아 측은 강화유리 특성상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이케아 측은 스웨덴 본사에서 해당 유리컵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판매를 중단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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