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의 근황이 화제다. 여전히 고운 미모와 독보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이목을 끌고 있는 레이양. 특히 최근에는 다이어트 전, 후의 사진을 비교해 올린 사진을 게재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나도 했어. 너도 할 수 있어"라는 글을 남기며,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감을 불어넣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레이양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운동하는 모습뿐만이 아니라,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자태도 담겼다. 더불어 잡티가 없는 피부에 또렷한 화려한 이목구비도 돋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레이양 씨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니", "운동하는 모습 너무 아름다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열린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 비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황금알', '나 혼자 산다', '비타민'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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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레이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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