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덴마크의 니콜라이 왕자가 모델로 데뷔해 화제다.


니콜라이 왕자는 올해 나이 18세로 요아킴 왕자가 첫 번째 아내 알렉산드라 맨리와 사이에서 낳은 장남이다. 덴마크 왕위 계승 서열 7위이기도 하다.


큰 키, 작은 얼굴, 웨이브 머리, 우수에 찬 듯한 눈빛 그리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외모를 자랑하는 그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위크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올라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니콜라이 왕자는 최근 유명 모델 에이전시인 스쿱 모델스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그는 모델로 데뷔하기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니콜라이 왕자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의 사진들이 게시되고 있기 때문.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다", "정말 모델이 제격이다", "심쿵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니콜라이 왕자의 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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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덴마크 왕실 공식 SNS, 온라인 커뮤니티, 스쿱 모델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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