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해피투게더3' 서우가 악성 루머에 시달렸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동 - 센 언니' 특집으로 구하라, 이채영, 이다인과 함께 서우가 출연했다.
이날 서우는 과거 악성 루머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하루는 어머니와 함께 외출했다. 함께 걷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보며 '쟤는 스폰서를 받고 있는 애'라고 했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서우는 과거 근거 없는 스폰서설에 시달리며 마음고생을 한 바 있다.
이어 "아무 말 없이 모른 척 지나갔지만, 엄마의 눈이 떨리는 걸 봤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 일로 트라우마가 생겨 지금도 중요한 일이 아니면 함께 외식하는 일이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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