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나의 소울메이트". 셀레나 고메즈와 줄리아 마이클스가 친분을 과시했다.
마이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는 나의 소울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마이클스와 고메즈는 20일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에 참석했다.
축제의 현장에 함께한 두 사람 중 마이클스는 고메즈를 뒤에서 끌어안고 미소 짓고 있다.
고메즈는 특유의 시크함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볼 뽀뽀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브루노 마스는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포함해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ㅣ마이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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