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모델 겸 탤런트 킴 카다시안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킴 카다시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에서 열린 'LACMA Art + Film 갈라쇼'에 참석했다.


이날 오버사이즈 재킷을 입은 그는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머", "일부로 노렸네", "속옷은 어디로 실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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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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