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최민지 인턴기자] 김소영 아나운서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며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왠지 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오늘은 중요한 날이니까 포스팅을 해야겠다.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웹툰 '마음의 소리'의 한 장면으로 지난 6월 '무아지경 수능 파괴송 BEST 3' 중 하나로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이 나왔던 장면을 캡처해 올린 것이다.
해당 사진과 함께 그가 축하하고 싶었던 건 다름 아닌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의 생일이었다. 정국은 오늘(1일) 21번째 생일을 맞았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방탄소년단 사랑은 이미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남편 오상진이 결혼 전인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소영 아나운서가 방탄소년단의 팬이다. 특히 정국의 열광적 팬"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꾸준히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김소영 아나운서는 정국의 생일까지 챙기며 다시 한번 '팬심'을 인증했다.
사진ㅣ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기사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