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주진모와 그의 연인 중국 배우 장리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주진모는 28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칠월칠석, 이 사람과 계속 행복하길 바라요~ 손으로 만든 하트"라는 글과 장리의 웨이보 계정을 태그 했다.
또한 한국이라는 위치 정보가 뜨는 걸로 보아 두 사람은 칠월칠석을 맞이해 한국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장리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웨이보에 공유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에는 주진모와 장리의 그림자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모래 위에서 나란히 서서 손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허리를 감싸고 얼굴을 다정하게 맞대며 알콩달콩한 연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장리는 1984년생으로 2007년 유명 작가 해암의 드라마 '금이환'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주진모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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