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가수 길건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길건은 1일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슴 사이즈는 E컵이다. 과거엔 성형 의혹을 받은 적도 있다. 한국에는 맞는 속옷 사이즈가 없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했다.


그의 당당한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지난해 8월 가졌던 쇼케이스에서 보여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보디라인이 재조명받고 있다. 길건은 이 무대를 통해 약 8년 만의 가수 복귀를 알렸다.




한편, 길건은 "매일 밤 석류를 한 박스씩 먹었더니 더 커졌다"며 글래머 몸매의 비결로 석류를 꼽아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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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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