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탈북 방송인 이소율이 화제다. 이와 함께 그가 가수 소이와 매우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소율은 지난 4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건모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8년 차 남한 생활을 하고 있다. TV조선 '모란봉 클럽', 채널A '잘 살아보세'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활약 중이다.


이와 함께 그가 가수 소이와 닮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다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소율과 소이는 눈매를 포함한 이목구비와 전반적인 느낌이 매우 흡사하다. 또한 두 사람은 웃는 모습까지 쏙 빼닮아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이미지는 마치 쌍둥이 자매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소율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 덕에 '탈북미녀', '마성의 북한 얼짱', '탈북 엘프녀'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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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채널A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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