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세계적인 모델 헤일리 클라우슨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4년 헤일리 클라우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헤일리 클라우슨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손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린 손 사이로 보이는 넘치는 볼륨감과 흠잡을 곳 없는 몸매 라인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헤일리 클라우슨은 14세 때부터 모델에 데뷔해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그녀는 180cm의 큰 키를 가졌으며, 현재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헤일리 클라우슨 인스타그램
기사추천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