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설인아가 오늘(24일) '눈을 감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환상적인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설인아는 지난 1월 서울 가요대상 MC를 맡았다.



당시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은 설인아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설인아는 쇄골라인과 어깨가 뻥 뚫린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설인아가 출연하는 '눈을 감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거리의 시각장애인 현우와 미림이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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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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