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에서 선보인 그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이는 지난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 이후 지난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와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이는 '색즉시공 2'에서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영화에서 신이는 하지원 함소원과 함께 우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신이는 비키니 속 꽉 찬 볼륨감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배우 신이는 오늘(20일) '훈장 오순남'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확 달라진 그녀의 얼굴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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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색즉시공 2 영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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