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 출신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알록달록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흰색 망토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복이 작아 보이는 폭발적인 볼륨감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뇌쇄적인 눈빛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2011년부터 열애 중이며, 2014년에는 누드 사진이 유출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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