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배우 김민정이 새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 우월한 미모를 선보여 화제다. 이와 함께 김민정이 과거 아찔한 원피스로 환상적인 몸매를 공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오늘(18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 제작 발표회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JTBC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 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지난 2008년 MBC 연기대상에서 앞태, 옆태 모두 뚫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김민정은 원피스 사이로 꽉 찬 볼륨감을 과시,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특히 김민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러블리한 페이스로 '원조 베이글녀'임을 증명했다.


한편, 김민정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맨투맨'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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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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