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전효성, 박시연, 제시가 우월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서울에서 '2017 원더브라 F/W 란제리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에는 전효성, 박시연, 제시, 이파니, 멜로디데이 유민, 차희와 미란다 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인 전효성, 박시연, 제시는 과감한 패션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효성과 제시는 속옷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명불허전 볼륨감를 자랑했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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