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영화배우 겸 탤런트 오지은이 KBS2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 손여리 역을 맡게된 가운데 그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함께 165cm의 아담한 키를 보유한 그는 데뷔 때부터 빛나는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오지은은 지난 2009년 KBS2 '수상한 삼형제'의 주연으로 활약,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그 이름을 알렸다.
오지은의 대표작으로는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불어라 미풍아' 등이 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서 프로다운 연기로 확실한 시청률 보증수표로 올라섰다.
특히 그는 어떠한 캐릭터도 표현할 수 있는 연기력을 가진 팔색조 매력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쯤에서 연기파 배우 오지은의 근황을 [스타g]를 통해 만나보자.

가슴 '뻥'뚫린 원피스도 잘 어울려~

뉴욕커 같은 우아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

엽사를 찍어도 우월한 미모 '작렬'

도발적인 눈빛과 함께 섹시美 발산
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는 김명욱 PD와 문은아 작가가 지난 2011년 '웃어라 동해야'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뉴미디어국 kjy@sportsseoul.com
사진ㅣ오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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