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의 영화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4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속옷 하의만 입은 반나체의 모습으로 카디건을 걸친 채 누워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디건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볼륨감과 누워도 흐트러지지 않는 몸매 라인이 남성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이며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나를 찾아줘’에서 벤 애플릭의 내연녀로 등장한 바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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