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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커피 메이트’ 제작보고회에서 사회자의 질문을 답을 하고 있다.
‘커피 메이트’는 카페에서 사람들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와 그곳에서 자주 마주치는 남자가 ‘커피 메이트’가 되면서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지호와 윤진서가 주연을 맡았고 이현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7. 2. 9.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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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커피 메이트’ 제작보고회에서 사회자의 질문을 답을 하고 있다.
‘커피 메이트’는 카페에서 사람들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와 그곳에서 자주 마주치는 남자가 ‘커피 메이트’가 되면서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지호와 윤진서가 주연을 맡았고 이현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7. 2. 9.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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