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의 영화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푸른색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당당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이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넘치는 볼륨감과 아름답게 이루어지는 몸매의 곡선이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영국 출생으로 14살에 모델로 데뷔해 여러 화보로 팬들과 만났다. 가수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 비디오에서 상반신 노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2015년 2월 미국 유명 스포츠 전문지‘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뽑은 ‘올해의 신인’으로 올라서기도 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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