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브리트니 팔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팔머는 바닷가로 보이는 곳에서 끈으로 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수영복이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대단한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샌디에이고 출신의 브리트니 팔머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스포츠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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