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덴마크 출신 모델 겸 배우 니나 아그달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니나 아그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니나 아그달은 바닷가로 보이는 곳에서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금방이라도 수영복을 뚫고 나올듯한 풍만한 볼륨감과 속옷을 잡고 있는 그녀의 못된 손이 전 세계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니나 아그달은 1992년생의 덴마크 출신의 모델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니나 아그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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