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독일 출신의 글래머 모델 조단 카버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조단 카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단 카버는 회색 브라탑과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은 채 소파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얇은 허리와 가느다란 다리와는 비교도 안되게 풍만한 볼륨감은 전 세계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조단 카버는 1986년생 모델로 미스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요가,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 화보 및 잡지 모델 활동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조단 카버 인스타그램
기사추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