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2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속옷을 입고 소파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들과는 다른 특급 볼륨감을 뽐내는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캔디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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