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브라질 출신 모델 소피아 레싱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10일 소피아 레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소피아 레싱은 야성미 넘치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소파에 앉아 다소곳한 자세로 앉아있다.


특히 얌전한 자세와는 다르게 폭발하는 볼륨감과 아찔한 몸매 라인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브라질 출신의 소피아 레싱은 유명 뷰티 브랜드인 로레알의 모델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파리 패션위크에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최근 SI(Sports Illustrated)에서 선정한 올해의 신인 후보로 올라 세계적인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소피아 레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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