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톱 모델 겸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벽에 기대어 아찔한 의상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폭발할 듯한 가슴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몸매 라인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006년 UFC 70 옥타건 걸로 데뷔해 볼륨감 있는 몸매와 섹시한 얼굴로 남성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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