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음악프로듀서 쿠시와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으로 알려진 비비안이 열애 중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쿠시와 비비안이 열애 중이다. 지인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가 맞다"며 "교제한지는 한달 정도 됐으며,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질기는 등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쿠시 측은 "두 사람은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쿠시는 지난 2003년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한 뒤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유리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비비안은 현직 모델로, 온스타일 '온스타일 라이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쿠시, 비비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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