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계약종료
[스포츠서울]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한 가운데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213년 5월 13일 홍콩 하이산 I.T 빌딩에서 열린 브랜드 의류매장 오픈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새하얀 피부와 어울리는 노란 원피스를 입고 '봄의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에 드러난 아찔한 몸매는 기존의 깜찍한 매력과 섹시미를 다 잡아냈다.
또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응답하는 손 키스를 날리며 다정한 팬서비스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한편, SM과 제시카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6일 나란히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온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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