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
[스포츠서울] 배우 이서진이 tvN '삼시세끼-정선편'에 출연 중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재벌설 루머에 대해 해명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서진은 자신의 할아버지에 대해 "금융 쪽에서 일하셨다. 은행장을 9년 동안 하셨다"며 "전 제일은행장이셨던 故 이보형 씨가 할아버지다. 서울은행장을 하시고 바로 제일은행장으로 일하셨다"고 설명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서진은 MC 김구라의 "600억 원을 보유한 집안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며 "600억 원이 있으면 이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서진이 출연한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서진, 루머가 좀 부풀려졌네", "이서진, 그랬구나", "이서진, 할아버지 대단하다", "이서진, 재벌은 아니어도 부자네", "이서진, 집안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서진이 출연 중인 tvN '삼시세끼-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고 있다.
이용수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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