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화
[스포츠서울]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작성한 SNS 글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는 섹시 콘셉트로 컴백한 시크릿의 한선화와 전효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베이글녀 전효성이 부럽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솔직히 상체는 부러운데 하체는 안 부럽다. 하체는 제 거가 좋아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한선화는 "하체는 다들 라인이 있으니까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있는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선화, 솔직 발언", "한선화, 인정할 건 인정하는구나", "한선화, 이번 글 잘 정리해야 할 듯", "한선화, 기분 나빴을 수도 있어", "힌선화,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건 좋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4월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장밋빛 연인들'에서 백장미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서장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동영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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