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제공 | 나일론


풍문으로 들었소


[스포츠서울] 배우 고아성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아성은 지난해 패션잡지 '나일론'을 통해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아성은 1960년대 '첼시걸'로 변신했다. 특히 허벅지 위로 한참 올라가는 A 라인 미니스커트에 메탈릭 재킷 등 지난 2014년 트렌드인 ‘첼시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고아성은 늘씬하게 뻗은 다리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라인 등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최강 몸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많이 컸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성이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장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