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슬혜. 제공 | 싱글즈


[스포츠서울] 배우 황우슬혜가 출연한 영화 '장수상회'가 개봉한 가운데 과거 화보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1월 황우슬혜는 배우 이선호와 함께 한 패션 매거진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황우슬혜는 이선호와 농도 짙은 스킨십을 하고 있다.


황우슬혜는 이선호의 몸 위로 올라타는 모습으로 서로 몸을 밀착시킨 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얼굴도 아슬아슬하게 맞닿아 있어 한눈에 봐도 아찔하고 섹시한 느낌을 줬다.


화보 속 의상과 조명도 섹시한 분위기를 내는데 한몫했다. 황우슬혜는 붉은색 튜브탑 드레스로 어깨를 드러내 여성미를 강조했다. 반면 이선호는 수트를 입어 깔끔한 분위기를 줬다. 여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햇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우슬혜, 진짜 예쁘다", "황우슬혜, 여신", "황우슬혜, 미친 미모", "황우슬혜, 고혹적", "황우슬혜, 섹시의 끝", "황우슬혜,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우슬혜는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장수상회'에서 다방 아가씨 박양으로 출연한다.
김수현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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