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다비치 강민경


[스포츠서울] 여성듀오 다비치가 18일 신곡 '두 사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강민경의 학창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민경 학창시절' 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입고 뾰로통한 표정 혹은 재밌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강민경은 지금의 모습이 남아있으면서도 한층 앳되고 풋풋해 이목을 모은다. 강민경은 10대 시절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던 인물이다. 그녀의 얼짱 당시 모습은 긴 샤기컷 헤어와 얇은 눈썹, 청초한 민낯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강민경, 학창시절 부터 얼짱이었구나", "강민경, 뽀얀 피부는 그대로네", "강민경, 귀여워", "강민경, 풋풋해", "강민경,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봄맞이 등산 여행' 특집에 출연했다.

석혜란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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